5월의 노래 창비아동문고 202
이원수 지음, 김용덕 그림 / 창비 / 200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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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바람이 치는 대청에 누워 

 

참외나 수박 조각을 먹으며 

 

동화책 읽는 즐거움이 그 얼마나 컸던지요.ㅎㅎ 

 

언니들이 많은 덕인지 책들이 제법 서가에 즐비했던 

 

우리 집의 책들을 빌리러 오는 육촌이 있었어요. 

 

자라나는 성장기에는 가급적 

 

양서들을 골라 읽으며 

 

평생의 자양분으로 삼을 시기로 정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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