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내일이랍니다.
양력 돌을 잘 치러주었지만
정작 음력 돌에 멀리 있으려니
조모 된 마음이 좀 그렇네요,ㅠㅠ
가까이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금은 새근새근 잘 자고 있는지..
노인은 어린 아기들 덕에 사나 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