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철이 오네요,ㅎㅎ
건강한 목과 가슴은
아름다움의 바로미터에요.
피아노의 숲이란 만화의 주인공은
참 형편 없는 환경에 처한 소년입니다.
하지만 타고난 천재성으로 인해 애초의 불우함도
차츰 광채 나는 후광으로 바뀌지요.
누구나 천재를 타고날 순 없지만
적어도 그 느낌을 즐길 권리는 있어요.
그런 점에서 이 피아노 숲 목걸이가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