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찬송가 모음집/1
Various Artists 노래 / 금성미디어 / 2000년 1월
평점 :
판매중지


찬송가를 고래고래 부른다고 하면 

 

분위기가 영 안 맞아요.ㅎㅎ

 

하지만 너무나도 울적한 요즈음엔 

 

이렇게 마음껏 찬송하면서 

 

모든 시름을 날려버리고 싶어집니다. 

 

주님의 은총과 배려를 깊이 간구하는 것이지요. 

 

사람의 힘이 보잘 것 없다는 걸 깊이 깨닫게 되면 

 

아이가 엄마를 찾듯 우리는 주님을 찾게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