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를 고래고래 부른다고 하면
분위기가 영 안 맞아요.ㅎㅎ
하지만 너무나도 울적한 요즈음엔
이렇게 마음껏 찬송하면서
모든 시름을 날려버리고 싶어집니다.
주님의 은총과 배려를 깊이 간구하는 것이지요.
사람의 힘이 보잘 것 없다는 걸 깊이 깨닫게 되면
아이가 엄마를 찾듯 우리는 주님을 찾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