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미녀는 아닌 흑인 우피 골드버그가
엄청난 흥행 수익을 올린 것은
그녀가 합창영화의 가짜 수녀 지휘자 역을
맡았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시스터 액트 시리즈 말이에요.
(흑인 미녀는 백인 미녀보다 더 매력적이지요)
원래 수녀님들은 노래를 잘 부르시기로 정평이 나 있어요.
하모니의 합창도 마찬가지 흡인력을 갖습니다.
어린 생명의 복지라는 테마도 절박감이 넘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