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두막 편지 - 개정판
법정 지음 / 이레 / 2007년 1월
평점 :
절판


오늘 오후 법정스님께서 

 

속세의 남루를 벗으시고 

 

하늘나라 천의를 걸치신 후 멀리 가셨습니다.ㅠㅠ 

 

병고로 오래 고통 받으셨으나 그래도 

 

쾌차하심을 믿고 싶은 마음이었어요. 

 

남기신 글들은 다 우리 것이니 조금 안심은 되네요. 

 

근처의 길상사에 한 번이라도 더 

 

올라가볼 걸 그랬네요. 정말 슬픈 오늘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