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몸 뿐만 아니라
마음과 생각마저 넉넉히 키워주려면
부모의 할 바는 더 많아지겠지요,ㅎㅎ
부모의 보람이기도 하구요.
방송작가로도 오래 활동하신 박원석 님은
상당수의 저서들을 가지고 있어요.
충분히 생각하고 기획하신 시리즈 저작물이시겠지요.
자녀의 질문,엉뚱함,독창적인 논리를
미쁘게 보아주시기를 바라고 있을 거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