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가
열이 높아진다고 해서
냉큼 가보지도 못 하는 심정이
정말이지 우울하네요,ㅠㅠ
아기를 키울 적엔 나날이 무슨
결사 투쟁하는 것같아요.
부디 얼른 털고 일어나
구정엔 얼굴 볼 수 있기를
바라마지 않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