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모도 무사시 - 한 권으로 보는
吉川英治 지음, 이영진 옮김 / 큰방 / 2007년 4월
평점 :
절판


이 궁본무장이 생각 난다. 

 

일본의 명 사무라이 미야모도 무사시... 

 

일생의  라이벌인 스즈끼와 생사를 건 일전을 벌이는 마지막, 

 

정말 적다운 적이 있어서 서로가 당긴 활처럼 

 

팽팽히 살아가는 것도 괜찮은 일인가. 

 

그러나 늘 길에서 살기에 노출되어서 살며  

 

결혼은 커녕 그를 연모하는 여인의 마음마저 

 

항상 버려두고 떠나는 남자 무사시... 

 

오늘 왜 이렇게 돌연한 감정이 생기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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