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파니올라 섬의 아이티에 참혹한 자연 재해가 발생했어요.
낭만적인 섬이 이럴 적엔 정녕
온갖 불행과 고통의 전시장인 것도 같네요.
시네마 천국의 무대도 섬입니다.
아마도 시칠리아섬같아요.
마피아의 고향이라는 이 섬에서 한
노인과 어린이의 감동적인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저는 이 영화의 노래들이 참 좋아요.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 준다고나 할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