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 나의 아버지
고건 외 17인 지음 / 동아일보사 / 200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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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상 살면서 아비 노릇 

 

제대로 하기도 어려울 것같다,ㅠㅠ 

 

남자는 아무래도 본능적이고 세파에 노출되는 

 

빈도가 엄마보다 한결 많은 탓이다. 

 

그러나 아버지도 돕는 교육이 있어야 그 댁 자녀들이 

 

천분 이상의 자질을 빛내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부를 수 있는 

 

분들이 나는 더 없이 부럽다. 

 

고쳐지지 않는 불효 여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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