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백가 백승규입니다,ㅎㅎ
촐라체의 너무도 하얀 빙벽,설산,크레바스 등을 보느라니
제 성이 정말 차가운 것같았어요.
얼음이란 정녕 그 얼마나 두려운 것인지요.
백빙 다음에는 피켈도 잘 안 박히는 청빙이라지요.
대체 왜들 그런 극지에 가는 것일까요.
항아리 크레바스에 갇혀 동사하는 걸 예감하면서두요.
하지만 마지막으로 돈만 넉넉하다면 저도
히말라야 근처쯤 가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