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바르트 뭉크 - 미술문고 208
장소현 / 열화당 / 1996년 3월
평점 :
절판


무심코 열어본 도서 리스트에서 

 

익숙한 이름의 필자를 발견하는 건 

 

행운이자 순수한 반가움이죠,ㅎㅎ 

 

연락이 없던 수십 년 동안 그래도 

 

이렇게 훌륭히 활동했다는 걸 알 수 있으니요. 

 

하기야 저라는 사람이 이런 소릴 할 주제는 못 되지만요. 

 

반가운 것은 반가운 거구요.ㅎㅎ 

 

뭉크의 절규,그리고 침묵..., 

 

둘 다 정말 유명하고 호소력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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