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하고는 얽힌 앙금이 많은
일본의 소설들을 탐독한다고
이웃들의 비난을 산 적도 있어요,ㅠㅠ
그러나 왠지 읿본 소설들은
저 자신의 내성적인 성향과 닮은 점이 있는 것같아요.
추리소설들도 재미 있지만 진지하고 심각한
사회파 소설들도 괜찮고 탐미적인 작품들도 좋아요.
일본 문학을 연구하는 분들은 대체로 아베 코보를 추천하더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