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이름 - 상 열린책들 세계문학 80
움베르토 에코 지음 / 열린책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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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성역에서의 일을 다룬 

 

이야기라면 대체로 흥미 깊게 읽힙니다. 

 

금단의 것을 알려는 호기심이 

 

인간에겐 정말 많기때문이지요. 

 

최근 한 정치인이 하필이면 

 

유명한 성당의 기념품 조각으로 맞아 

 

상당한 부상을 안면에 입었다고 해서 

 

그 성당을 검색하는 손길이 잦다고 합니다. 

 

무슨 업보인지는 모르지만요. 

 

수도원의 살인을 소재로 한 이 책도 이젠 고전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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