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다보면
더더욱 유년시절이 기억 납니다.
지금은 가시고 안 계신 부모님들
어르신들,친지들이
유난히 더 보고 싶어지구요.
박완서 작가님은 여학교 동문 원로십니다.
덕분에 실제로도 두 번이나 뵈었지요.
환갑을 넘으면 도로 한 살이 된다는데
아마도 그런가 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