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본당 신부님으로 모신 분이에요.
부천의 심곡1동 성당을 지으면서
정말 아기자기한 성탄절도 보내구요.
글도 잘 쓰시고 인간미도 풍부하시고..
신자들 하나하나를 잘 알아주신 것같아서요.
지금 주교님이시니 더 기뻐요.
성탄절을 준비하며 읽을 도서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