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소아즈 사강은 정말 혜성처럼
독서계에 등장했더랬죠,ㅎㅎ
스무살 안팎의 등단 연령은,그리고
세계적인 베스트 설러 배출의 나이는
우리같은 작가 지망생들을 몹시 설레이게 했어요.
그 무렵의 감성으로 되돌아가고 싶어지네요.
시간은 흐르고 육신은 낡아집니다.
사강도 이미 사망해버렸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