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과 환희의 순간들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최정수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9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프랑소아즈 사강은 정말 혜성처럼 

 

독서계에 등장했더랬죠,ㅎㅎ 

 

스무살 안팎의 등단 연령은,그리고  

 

세계적인 베스트 설러 배출의 나이는 

 

우리같은 작가 지망생들을 몹시 설레이게 했어요. 

 

그 무렵의 감성으로 되돌아가고 싶어지네요. 

 

시간은 흐르고 육신은 낡아집니다. 

 

사강도 이미 사망해버렸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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