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절 기간입니다.
책상엔 어느 덧 고해성사표가 놓여져 있습니다.
조금은 가슴이 무거워지는 기분입니다.
차동엽 신부님의 설교를 들으면
금방 기뻐서 날 것같다가도 속세로 돌아서면
다시 또 어둠과 방황의 시간입니다.
기다리면서 스스로 정화되어야 할 시기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