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조차 못 듣는다면
그 것이 어디 사람 사는 노릇일까요.
제가 제일 좋아라 하는 신영옥 님의
높고 맑은 노래를 듣노라면
마음은 어느 덧 천국으로 날아 오른답니다.ㅎㅎ
전염병과 추위로 창문 처닫고 사는 요즈음
이 잿빛 일상을 님의 노래가 걷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