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을 떠나간 고 김다울
국제적 패션 모델 님의
명복을 빌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ㅠㅠ
무슨 사정인 지는 모르나 그래도
스물이라면 아직 미성년같은 느낌이에요.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어요.
모처럼 고국 서울에 와 쓴 에세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