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가 치러지는 것을 보면
참으로 대운이란 것은 따로 있다는 생각이 들지요.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결정한다는 느낌...
우민이야 뭘 알겠냐만은 말이지요.
사람의 복불복도 생사화복도
마찬가지로 논리로는 설명 안 되어요.
그래서 인간이 절대자를 믿는 것인가 봐요.
좀 더 시원스러운 겨울이기를 빌며 추천해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