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꿈 나의 도전
홍사덕 지음 / 삼여재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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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선거가 치러지는 것을 보면 

 

참으로 대운이란 것은 따로 있다는 생각이 들지요.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결정한다는 느낌... 

 

우민이야 뭘 알겠냐만은 말이지요.  

 

사람의 복불복도 생사화복도  

 

마찬가지로 논리로는 설명 안 되어요. 

 

그래서 인간이 절대자를 믿는 것인가 봐요. 

 

좀 더 시원스러운 겨울이기를 빌며 추천해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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