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와 강풍에 시달리다보면
자연히 북극 곰의 두툼하고 흰 모피가 생각납니다,ㅠㅠ
왜 인간은 그런 가죽이 없을까요.
물론 동물 보호운동 단체에서는
겨울에 나체로 거리를 누비면서라도
모피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어요.
잔혹한 짓이라는 거지요.
이 책에서는 무슨 스토리들이 펼쳐질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