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공연장에도 잘 가게 되지 않아요.
아기가 있어서 감염될까 봐서요.
그러다 보니 정말 영화 한 편이 아쉽지요.
텔레비전은 한계가 있거든요.
날씨가 이리 차지만
봄이 오리라는 기대 덕분에 인생은
살아갈 맛이 나는 거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