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개 말에 상대 수석 해봐야
법대 못 이긴다는 말이 있지요.
재계보다는 정계가 더 영광스러워요.
한 가지만 들어보아도 기업가는
사후 국립묘지에 모셔지기가 불가능하죠.
호암 이병철선생은 가난 속에서 조국을
지금의 괄목할 만한 부국으로
이끌어주신 분입니다.
내년에 탄생 백주년을 맞으신다구요.
생신일은 2월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