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는 잘해요 죄 3부작
이기호 지음 / 현대문학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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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정독한 

 

이 소설에서는 참 묘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시설에 있다가 귀가한 친구들과 

 

봉제 완구의 두 눈을 다는 할머니와 

 

단란주점에 나가 돈을 벌어 가족을 부양하는 

 

젊은 아가씨가 삽니다.ㅠㅠ 

 

간접 화법으로 이루어지는 고발이 가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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