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다시 발생한
서해 대청도 인근의 교전 뉴스를 들으며
이 카인의 후예를 또 생각해봅니다,ㅠㅠ
형제지간이지만 서로 죽이고 죽임 당해야 하는
성서 속의 불행한 카인과 아벨...
슬픔과 공포가 번갈아 마음을 지배하네요.
언제나 평화가 찾아올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