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릇한 나이에 데뷔해 정상적으로 성취해 나가는 분들을 보면
아련한 그리움과 슬픔이 밀려옵니다,ㅎㅎ
저도 그럴 기회가 있었는데
여러 사정으로 놓치고 만 탓이겠지요.
정한아 님의 리틀 시카고를
인터넷에서 정독 중이에요.
차분하고 성실한 소설가라는 느낌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