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해 웃다
정한아 지음 / 문학동네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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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한 나이에 데뷔해 정상적으로 성취해 나가는 분들을 보면 

 

아련한 그리움과 슬픔이 밀려옵니다,ㅎㅎ 

 

저도 그럴 기회가 있었는데 

 

여러 사정으로 놓치고 만 탓이겠지요. 

 

정한아 님의 리틀 시카고를 

 

인터넷에서 정독 중이에요. 

 

차분하고 성실한 소설가라는 느낌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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