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자만 가득찬 책들은
이제 인기가 덜한 것같네요,ㅎㅎ
글자는 크고 그림은 시선을 사로잡는
또는 사진들이 마음을 잡아당기는
비디오형의 책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심승현 님의 파페포포 시리즈는 참
젊은 정서에 부합되는 것같아요.
그래서 연속 신간이 나오고 있는 거겠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