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경리 선생님의 소설들을
보면 무서운 집념으로 자아 성취에 노력하는
현대적이지만 실은 전통적인 여인상을 보게 된다,ㅎㅎ
끈기와 모색이 없이는 한국의 여인네들은 살아 남기가 어려웠다.
성녀와 마녀는 오래 전 티브이 드라마로도 보았다.
성녀는 누구이고 마녀는 또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