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여자보다 아름다운 남자가
더 신의 놀라운 선물같아요,ㅎㅎ
부드러운 용모에 진지한 연기로 국제적 명성을 얻은
욘사마 배용준 님의 근황을 듣고
정녕 대단하다 싶으면서도 한 편으로는
너무나 속 상하고 안타까웠어요ㅠㅠ.
부디 내일의 출판 기념회가 성황리에
거행되었으면 좋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