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책을 만들지만
책이 사람을 만들기도 합니다,ㅎㅎ
양서를 골라 읽으면 위인이 되고
악서에 물들면 불법적인 인간이 되지요.
공선옥 소설가는 남다른 여건을 극복한 분입니다.
그러므로 책을 선택하는 안목이 독특할 것같아요.
다가오는 독서의 계절 가을,
아무쪼록 양서들을 챙겨 읽어야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