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시록이라고 하면 왠지
성서의 요한 묵시록이 연상되며
조금은 어마어마하고 두려운 듯한
기분이 드는 것이 정상입니다,ㅠㅠ
일간지 문화부 기자 생활을 오래 하신
작가의 다양한 체험들이 어우러져
보다 감칠 맛 나는 서술을 보여주고 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