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히 더위를 참으며 앉아 있자니
인생의 무더운 고통 속에서 살다 가신
대 화가 고흐가 생각납니다,ㅠㅠ
살아 생전에 이름 얻고 돈 벌었으면
그 얼마나 좋았을까요.
가슴 아파서 더더욱 마음에 드는 화가의
그림과 인생에 젖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