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드는 자동차를
구입해서 타고 다닐 수 있다면 참 좋을 거에요.
이사도라 던컨같이 차때문에
사망한 일도 있지만요.
푸가티의 바퀴에 목도리가 감겨 들어갔다면서요.
일본어를 잘 모르지만 그런 대로
음미해볼 수 있는 책 같아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