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은 이렇게 말했다 - 시로 읽는 네 복음서
이동진 지음 / 해누리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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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주재하시는 

 

절대적인 힘에 대하여 

 

곰곰이 생각해보는 요즈음입니다,ㅎㅎ 

 

특히 오늘은 별별 희한한 일들을 체험했구요. 

 

일단은 이 장대비가 부디 고만 왔으면 좋겠구요. 

 

장마철에 평안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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