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소설가 님의 작품들이
알라딘에 생각보다 조금 밖에 없네요,ㅎㅎ
홍어와 천둥소리도 유명한데요.
티브이 문학관 드라마로 자주 소개되었지요.
그만큼 향토적인 문학성이 우수하다는 이야기일 거에요.
장마철이라 모처럼 한가한 요즈음 휴가 기간을
독서로 보낸다면 바람직한 이열치열이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