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버팔로,들소가 상처를 받았다면
이 제목에서처럼 향기가 될 수 있었을까요?
온순하고 자연주의적이고 침묵하는 풀잎은
상처를 받아도 급기야 향기가 될 수 있었습니다.
참 마음에 드는 제목입니다.
우리도 가급적 풀잎같이 살아가요.
민초라는 표현도 있으니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