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가늘고 섬세한 음성으로
인생의 희노애락을 노래하는 임형주 님,
지금도 님의 노래를 들으며
이 포스트를 올리고 있습니다.
날은 덥고 답답하지만
님의 노래는 하나의 감성적인 통풍구가 되어
오늘의 지친 심신을 달래주고 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