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0 - 원뿔대를 타고 우주로 출발!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0
남호영 지음, 김잔디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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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출판사#루아와파이의 지구구출 용감한 수학10#원뿔대를 타고 우주로 출발#남호영#김잔디



1. 이 책은 우리가 수학에서 주로 배우던 원리와 과학적 개념을 동화로 풀어낸 동화책이다.

-빛이 꺾이는 정도를 수치로 나타낸다. (p.23)

이것을 굴절률이라고 한다. 빛의 속력이 느려지는 물질에서는 굴절률이 커진다. 공기의 굴절률이 1이고, 물의 굴절률은 1.33, 유리의 굴절률은 1.5.

-(p.57)보통 로켓을 3단계로 쏘아. 한번으로는 지구 중력을 탈출할 속력을 못 내거든. 이렇게 세 번에 걸쳐서 속력을 높이는 이유는 지구의 중력을 벗어날 만큼의 속력을 한 번에 내기 어렵기 때문이야.

☆Siuu 민의 생각다지기

-세 번에 걸쳐서 속력을 높인다. 한 번에 모든 것을 하려 하지 말고 어렵고 복잡할수록 조금씩 나눠가며 결국 마무리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로켓은 마지막 우주선의 연료만 남긴 채 궤도진입에 성공하므로.

-(p.19)원이 3개면 자기 위치를 알 수 있다는 GPS의 원리.

수사, 범죄 예방 차원 목적으로 자주 사용되는 GPS는 원의교점을 이용한 과학 원리였다.

2. 밑줄 친 한 마디

-(p.44)지구 위의 많은 사람이 굶주리는 건 식량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사람들의 탐욕때문이다.

-(p.46-47)원탁회의

3. 이 책은 수학이 일상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동화로 만든 책이다. 루아, 루아의 엄마인 남박사(응용수학자), 외계 문명에서 온 소년 파이, 루아가 구해준 초능력 발휘하는 까마귀 귀야. 그리고 시리우스계 사람들 수많은 인물이 소개되어 자칫 복잡할수도 있지만. 그런 두려움은 접어도 된다. 용감한 수학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수학적 원리를 간단히 정리하며 이야기는 지속된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우주선이 발사되기까지의 과정(3단계)이 어떤 원리로 이루어졌는지 알 수 있었다. 필요한 전력을 다 채울 수 없으니 그때 그때 불발되지 않도록 힘을 배분하며 나머지 로켓을 분리해 나가는 과정. 우리의 삶에도 잊지 말아야 할 원리라는 생각이 떠오르며 잊지 않고 적어 놓았따.

4. 이 책의 평점 :☆☆☆

(비슷한 종류의 수학연계서적인 타키온 행성 탈출기 만큼의 박진감은 없는 편으로 별 세개다. 지식의 나열보다는 긴장감이나 위기감을 줄 만한 에피소드의 부재가 안타까웠다.)

5. 이 책 권장연령 : 초 3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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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문구점 초등 읽기대장
이상걸.곽유진.정명섭 지음, 주성희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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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문구점#문구점이야기#기묘한이야기#한솔수북#동화#초등읽기물



1. 이 책은 세 명의 작가의 각기 다른 3개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깨비문구사(이상걸 작가)

-어디에나 문구점(곽유진 작가)

-영혼을 찍는 문방구(정명섭 작가)

깨비 문구사는 편견을 바라보는 자세에 대하여 어린이가 최소한으로 알아야 할 내용을 동화로 풀어간다. 어디에나 문구점은 로봇을 어디까지 바라볼 것인가, 윤리적 과제를 제시한다. 영혼을 찍는 문방구에서는 선과 악의 경계에 놓인 아이들이 보다 나은 결과를 예측하고 바름을 선택하는 것이 얼마나 당당한 일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간다.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부분은 영혼을 찍는 문방구였다. 자신의 그릇된 행위를 반복하며 타인을 괴롭히는 동급생에 대하여, 주변의 어른들도 침묵을 일삼을 때가 많은데, 이런 모든 잘못된 행위에 대한 깨우침을 알려준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른 거리낌 없이 재미로 동급생을 괴롭히는 괴물같은 인간들에 대하여 학교의 제재나 감독도 무용지물이 된지 오래다. 이 책은 작가의 상상력이 허락하는 부분에서 악당인 동급생을 재기 불가능하게 만들어버린다. 눈을 피해, CCTV를 피해서 온갖 나쁜 짓을 일삼는 인간들에 대한 경종을 울린 이야기다. '너희들 그렇게 살면 정말 큰일 날거야!'라고 말해준다. 한편으로는 제법 통쾌했다. 개운하기까지 했다.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아이들과 어른들이 더 늘어나면 좋겠다. 책은분명히 시대의아픔에 목소리를 내고 있다. 좋은 책을 읽으면서 살아가기를 바라며 오늘도 읽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2. 이 책을 읽으며 궁금한 점

-왜 우주의 엄마인 안드로이드는 사라졌을까. 내용이 다 끝나도록 정확히 안드로이드 엄마가 사라진 이유에 대해서는정확히 제시하지 않는다. 추측만 할 뿐이다. 미래의 어느 시점에는 세상의 절반 이상이 잠기고 각자가 섬처럼 따로 살아가는 상태가 되는 것일까.

3. 이 책의 PMI

-P : 문구점에 대한 시각을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70년대-90년대-2000년대-2020년대 의 문방구...지금의 문방구는 거의 사라졌다. 나의 어릴 적 문방구는 학교앞에 즐비하게 10개나 되는 문방구가 줄지어 서 있었다. 지금은 필요한 물건을 주문해서 택배로 받는 게 보편화되었다. 그만큼 편리해졌지만 문구점에 대한 정서는 사라졌다.이 책은 그 정서를 떠올리게 해 주어 더 좋았다.

-M : 제목이 '기묘한 문구점'이라 귀신이야기 느낌이 나는데, 제목을 바꾸고 문구점 연작 시리즈로 개편하면 더 좋겠다. 12-13명의 작가들에게 그들이 생각하는 문구점은 어땠는지 글을 모은 후 그 글을 함께 싣고 제목도 바꾸면, 더 흥미롭고 아이들에게도 선한 기억을 떠올릴 수 있게 하는 시간이 될 것 같다.

-I :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개념(편견, 불편, 왕따, 복수 등)을 동화적 장치를 이용하여 풀어나간 점이 높이 살만했다. 진정한 복수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잊지 않고 이겨내는 것임을 유찬이의 선택을 보며 느낄 수 있었다.



※ 본 도서는 한솔지기 서평단에 선정되어 한솔수북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본 서평은 지극히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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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온 행성 탈출기 공부하는 샤미 1
함기석 지음, 장덕현 그림 / 이지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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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온행성탈출기#이지북출판사#함기석글#장석연 그림#공부하는 샤미01



※ 본 서적은 이지북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며, 본 서평은 지극히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이 책을 읽게 된 계기

-개인적으로 추리소설, 모험 소설, 극복기 이런 종류의 책을 좋아한다. 보통사람이 극한 상황에서 어떻게 극복하는지, 그 여정을 다룬 소설이나 다큐를 보고 있으면 삶의 일치를 느끼게 된다. 각 나라에 있는 생명체가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가는지, 궁금했다. 타키온 행성은 뭔지, 거기에서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이며, 타키온 행성의 세부지도에 나온 각 나라와 생명체가 어떤 일을 하며 유기적으로 살아가는지, 궁금했다. 작가의 상상력이 어떻게 그려지는지 알고 싶었고,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큰 그림을 그리며 나아가는 것도 이런 재미가 있겠구나 싶었다.



2. 타키온에 대한 짧은 생각들

-작가의 말에도 적혀 있듯, 타키온(tachyon)은 빛보다 빠른 가상입자를 말한다. 까막득한 우주 공간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를 수학 행성을 상상하고 그 가상의 별을 '타키온'으로 지었다.고 말한다.

유리, 모아, 도형, 렁찬이가 힘을 합쳐 칸토어호에서 비상탈출에 성공한다. 우주 경험이 많은 아르케 선생님은 도무지 어디 있는지 밝혀지지 않았다.



3. 이 책의 PMI

-P : 타키온 행성에 대한 초기 설정이 잘 이루어져 독자의 입장에서 책을 읽어가는데 몰입이 잘 되었다. 어려울 수 있는 수학문제를 아이관점에서 차근 차근 설명해 주니, 자녀와 함께 수학의 원리를 같이 배워 나갈수 있어 좋았다.타키온 행성 지도 따라 그리며 우리가 이 행성을 탐헐할 때 나올만한 질문은 또 뭐가 있을지 함께 이야기 나눠보니 책을 입체적으로 읽을 수 있어서 더 재미있었다.

-M : <공부하는 샤미>시리즈에는 어떤 책들이 있는지, 책 날개 부분에 쭉 제목과 표지를 실어 놓으면 쉽게 누구에게난 공개된 사안이기에 더 쉽게 찾아 읽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I : 탐험고 ㅏ수학의 만남. 정말 흥미로운 소재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 2,3,4,5권의 시리즈가 더할수록 궁금증이 더해져 참기 어렵기도 하지만,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시니 참을만 하다.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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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과 성찰 - 윤석열 내란에 대한 한 지식인의 저항 기록
김영 지음 / 청아출판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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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출판사#저항과성찰#김영#윤석열내란에대한한지식인의 저항기록



※이런 귀한 책을 읽을 수 잇는 기회를 주신 청아출판사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 책은 청아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본 서평은 지극히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1.이 책을 읽게 된 계기

이 책의 부제가 '윤석열 내란에 대한 한 지식인의 저항 기록'이었다. 처음, 이 부제가 마음에 들어 서평단 신청했다. 20대 때 체 게바라 평전을 읽으며, 볼리비아 내전에 실패한 체 게바라의 기록을 보며 마음이 아파 울었던 적이 많았는데, 약자를 위한 투쟁에 진심이었던 체 게바라의 삶을 동경했다. 시대의 아픔에 공감하고 시민들과 연대하는 삶, 그런 삶을 살고 싶었다. 그 기록이 이 책에서도 보였다.



이 책의 저자 김영(kimyoung53@gmail.com)은 현재 인하대 명예 교수이자, 민주사회를 위한 지식인 종교인 네트워크(민사네) 공동대표, 시민언론 보루(민들레)이사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시민을 위한 한문강의><네티즌과 함께 가는 우언산책><고전에 길을 묻다><생태위기 시대에 노자 읽기>등이 있다.



2. 이 책에 대한 짧은 생각

-이 책은 저자가 윤석열 집권시 검찰공화국을 향한 저항의 기록을 모아놓은 책이다. 다행이었던 점은, 평소의 내가 삶을 바라보는 방향이나 생각과 결을 같이 하고 있어 읽는 동안 공감이 많이 되었다. 윤석열 정부의 있는 자들을 위한 막무가내의 정치를 보며 권력을 가진 자들이 이래도 되나 싶을 만큼 내 자신의 모습도 같이 초라해지고 얼굴도 들고 싶지 않을만큼 화가 치밀어 오를 때 많았는데, 저자도 그런 마음으로 시민운동에 동참하여 정권 퇴진 운동, 윤석열 자진 사퇴 운동에 매진했다. 역시, 생각이 깨어 있는 시민들은 윤석열 정부의 만행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었기에 연대를 통한 행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우선 감사했다. 이렇게 소중한 기록을 나는 따뜻한 방에서 읽고 있으니. 지난 겨울 추위에 떨면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들의 땀과 열정이 이 책에는 녹아있다. 그래서 더 값지고 귀하다. 나의 짧은 견해로 장단을 설명할 수 없다. 사회 각층에서 노력하신 덕분에 우리들의 민주주의는 순항중이다.



3. 이 책을 읽으면 만난 멋진 문장들

p.44~45. 시험 능력주의

p.93.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 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다.-노무현

p.99. 노나메기 벗나래.서로 나누어 먹으며 사는 평등한 세상. 백기완 선생

p.108. 맹자의 역성혁명

p.112~113. 올바른 실천을 하려면 정확한 현실인식을 위한 독서와 궁리가 전제되어야 한다. 게릴라 전투 중에 총을 들고 싸우다가도 휴실할 때는 시가를 입에 물고 다른 한 손에는 책을 들고 읽었던 체 게바라처럼.

p.131. 학생의 피에 보답하라.

p.183. 정약용 선생님이 생각하는 시란?

p.184. 류근 시인. 눈물이 언어가 되지 못하는 사람은 시인이 아니다.

p.194. 신경림 <갈대>

p.201. 맹자의 선비론<궁불실사 달불리도>

어럽더라도 선비의 지조를 버려서는 안되고, 출세하더라도 선비의 도를 떠나서는 안된다.

p.236. 억강부약(강한 자를 억누르고 약자를 돕는다)의 대동세상

p.245.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민주주의를 지켜낼 수 있다.

p.247. 박노해 시인의 <역사의 무대에서>

p.249. 새 시대를 위해 행동하는 네 게바라(김근수,김영,박충구, 정종훈)

p.294. 힘은 사람들이 함께 할 때에만 생겨난다.-한나 아렌트



4. 이 책의 PMI

-P : 투쟁의 기록이다. 윤석열 집권부터 그 시기 윤석열 정권이 어떤 만행을 저질렀고, 시민으로서 어떤 저항의 길을 갔는지 공동체의 연대는 어떻게 이뤄졌는지에 대한 여정을 사진과 옛 문헌을 인용하여 잘 표현했다. 사실의 기록이 가지는 가치는 감정남발된 외침보다 훨씬 더 강렬하다. 차가운 감동, 냉철함이 주는 매력은 여기에 있다.

-M : 참고문헌이나 심화학습을 위한 읽을 자료를 색인으로 하여 편집해 놓았으면 도서에 대한 이해력이 상승되었을 거라 생각한다.

-I : 시간 순서대로 그 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차근차근 되뇌어 볼 수 있어 좋았다. 민사네와 함께한 윤석열 퇴진 거리 집회 사진 등은 역사의 한 장면에서 사실성을 높였으며, 현실 속 저항이 얼마나 셌는지 알 수 있었다. 나 역시 깨어 있는 시민으로, 이젠 동참하는 길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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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아파트 1 - 1001호 뱀파이어 몬스터 아파트 1
안성훈 지음, 하오 그림 / 토닥스토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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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아파트#안성훈동화#창비#토닥스토리



○소설의 3요소는 인물, 사건, 배경. 오늘은 이 관점에서 이 동화책의 서평을 적는다.

먼저, 인물!

이 책의 주인공 홍모과는 11살이다. 모과의 아버지 홍찬수는 자동차 정비소의 기능공이다. 모과의 엄마는 미국으로 공부하러 갔고, 1년후에 돌아온다. 모과 아버지가 홀로 모과를 키워야 하기 때문에 직장과 가까운 곳에 살 곳이 필요했고, 부득이하게 이사를 가게 되었다.

그 다음, 사건!

모과가 전학을 간다. 새로운 곳에서 적응한다. 솔음 아파트에는 다양한 몬스터가 거주한다. 외출시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한다는 조건이 붙어 있는 곳이다.

세 번째, 배경.

모과의 아버지는 아내의 유학으로 홀로 모과를 돌봐야했기 때문에 가성비 있고, 직장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솔음아파트를 계약하고 모과를 전학시킨다. 모과는 친구들과 헤어지고 또 새로운 친구들과 적응해 나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 이 책의 PMI

-P : 전학가서 첫날의 떨림과 적응해 나가는 두려움이 잘 나타나 있다. 예전 나의 모습이 떠올라 마음이 쿵 했다.

-M : 특별히 긴장감을 유발하는 에피소드가 부족했다. 다소 전개상 밋밋한 느낌을 지우기 힘들었다. 책 표지의 내용이 전부라는 느낌이 들어, 책 표지를 뛰어넘는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구상하지 않으면 연재동화의 시사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의심스러웠다.

-I : 인간과 몬스터의 정서적 교류를 통한 친숙함을 표현한 점이 나름 신선했다.(모과와 테오의 장난)



○ 나만의 평점 : ☆☆☆

※ 본 도서는 창비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며, 본 서평은 지극히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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