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가 역사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요.
그렇기에 이 책은 더욱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작은 횃불이라는 제목의 의미를 책을 통해서 알게 되어서 좋았고요.
역사를 알게 되어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더욱 이야기에 빠져들어서 읽을 수 있었는데요.
저는 아이가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고 그 속에서 우리것을 알고 소중하게 여겼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그렇기에 이 책은 아이와 읽으면서 의미가 더 깊어지고
우리의 역사, 조선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이야기의 흐름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도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의병봉기가 배경이라 아이가 의병활동에 대해서 물어보더라고요.
어쩌면 세상은 보통 사람들이 조금씩 힘을 모아 이루어 내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커다란 횃불이 되기위해서는 작은 횃불이 모여서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평범해서 더욱 특별하고 멋진 이야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서 더욱 의미가 깊었던 책이었어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도토리를 만났어요.
우리곁에는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이 있는데요.
함께 교감하고 살아가는 일은 많은 애정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기에 더욱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이야기였어요.
그리고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와 함께 보면 좋을 책 같고요.
가을의 단풍잎이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게 느껴지는 책이었는데요.
폴짝폴짝 뛰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나뭇잎에 뒹구는 모습도 너무 이뻐서 저도 보다가
아이와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요.
하얀 도화지에 사랑스러운 둘을 보고 있으면,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그림책의 매력을 이렇게 적은 글로도 사람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아닌가 해요.
그렇기에 더욱 도토리를 읽으면서 아이와 웃음을 지었네요.
아이처럼 사랑스럽고 귀여운 책을 만나고 싶으시다면, 적극추천 드리고 싶어요.
하늘에서 나뭇잎비가 쏟아진다면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것처럼
그건 그냥 나뭇잎이 아니라
하늘이 내려주는 축복인냥 아름다운 뒷표지가 오래오래 기억에 남네요!
본 포스팅은 해냄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작성되었습니다
아이는 점점 자라면서 어려운 공부를 하게 될텐데요.
공부를 좋아하지만, 공부에 흠뻑 빠져서 하지는 못했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 요즘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는 마음인데요.
이번에 만나 두권의 책은 통합사회 교과서를 한번에 통과할 수 있는
최고의 안내서가 아닐까해요! 2022 개정 교육과정 완벽 반영되어 있는 점도 좋았고요.
그렇게 두껍지 않아서 아이와 한 주제씩 이야기를 나누면서
들여다보기 좋았는데요. 문이과 통합 수능 필수 과목이 된 통화사회를 완벽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겠더라고요. 사회라는 과목은 아이가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주는데 큰 역활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와 여러가지 체험을 열심히 하려고 하고,
매일 어린이 신문도 보면서 세상을 보는 시야를 키우고 있는데요.
내용을 살펴보니, 교과속 10개의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아이에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어른인 제가봐도 도움이 많이 되고
세상을 이해하는 눈을 키울 수 있고요. 우리가 생활하면서 궁금했던 점들도 이해가 잘 되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저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것도 좋았고 이 주제에 대해서
아이가 깊이 생각을 할 수 있다면, 정말 깊은 사고를 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우리는 어떻게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질문도 던져보고요.
사회라는 범위가 무척 넓기에 아이의 지식을 확장하는데에도 큰 영향을 주는 책이라 할 수있는데요.
1권을 아이와 다 읽고 나서는 2권으로 더 이야기를 하고 토론을 하고
사회현상을 공감하고 주제를 확장해 나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의미가 깊고 대화를 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을
이 책을 통해서 가질 수 있었네요. 아이가 통합사회를 어려워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쉽게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도 뉴스를 보고 많은 것을 배우고 있고 그러면서 다양한 사회현상을 만나면서
책을 통해서 배운 것과 다른 것을 느끼면서 궁금증도 많이 생기더라고요.
잠깐 더 배워봅시다 코너는 그런 아이의 깊은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아이가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 부분도 알기 잘 설명이 되어 있었고,
체계적으로 구성이 잘 되어 있는 점이 좋았어요. 여러번 정독하면서 아이의 사회에 대한 자신감을 세워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와 관련된 작품을 찾아서 읽을 수 있어서 독서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 아니었나 싶어요.
워크북활동이라 할 수 있는 연계활동이 문학작품으로 이어지는 것이 더없이 좋았네요.
더 깊에 사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말이에요.
그리고 프로젝트 하기는 아이가 스스로 교과를 연계하여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점도 너무 좋았고요.
앞으로도 더 만나고 싶은 책이고 통합과학이나 역사도 있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아이도 활용을 잘하니, 좋은 책을 만난 것 같아서 기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