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사랑스러운 도토리를 만났어요.
우리곁에는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이 있는데요.
함께 교감하고 살아가는 일은 많은 애정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기에 더욱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이야기였어요.
그리고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와 함께 보면 좋을 책 같고요.
가을의 단풍잎이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게 느껴지는 책이었는데요.
폴짝폴짝 뛰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나뭇잎에 뒹구는 모습도 너무 이뻐서 저도 보다가
아이와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요.
하얀 도화지에 사랑스러운 둘을 보고 있으면,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그림책의 매력을 이렇게 적은 글로도 사람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아닌가 해요.
그렇기에 더욱 도토리를 읽으면서 아이와 웃음을 지었네요.
아이처럼 사랑스럽고 귀여운 책을 만나고 싶으시다면, 적극추천 드리고 싶어요.
하늘에서 나뭇잎비가 쏟아진다면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것처럼
그건 그냥 나뭇잎이 아니라
하늘이 내려주는 축복인냥 아름다운 뒷표지가 오래오래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