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을 키우다 보면, 아이에게 필요한 정보가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요.
그럴 때마다 검색을 해보기는 하지만, 아이에게 필요한 정보를
늘 곁에 두고 찾아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만나게 된 반가운 책, 청림Life ▶ 우리 동네 어린이병원 육아대백과에요!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육아대백과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60개월까지의 정보가 가득 들어있는데요.
평소에 궁금하던 점을 쉽게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정보를 찾아보기 좋더라고요. 그리고 아이의 개월수에 맞게 그 정보를 찾아 읽으면서
아이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아기의 변도 무척 민감한 부분인데요 . 아기가 항상 건강한지
체크해야 하는데, 그런 점도 편하더라고요. 우리 아기가 자라날 때
열이 날 때도 많이 걱정이 되는데요. 다양한 상황과 언어발달, 그 시기에 생각해야 할 사항들을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이렇게 잘 알려주는 청림Life ▶ 우리 동네 어린이병원 육아대백과에요.
소아과와 소아정신과 의사 선생님이 만든 책이라서
더욱 믿음이 가고 든든하더라고요.
근거 없는 정보에 휘둘리지 않고 육아에 도움이 되는 핵심이 총정리 되어 있어서
자꾸 들여다보게 되고, 앞으로의 아이의 발달에 어떤 것이 이루어 질지 기대가 되네요!
아이의 책을 함께 읽는 시간이 많은데요. 이번에 만난 시원하게 도와주는 북금곰 센터는
재미난 그림과 이야기로 아이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북극곰이 열심히 도와주는 이야기인데요. 남을 돕는 방법에 대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말하는 북금곰 꽁이는
북극에 가기 위해 여러가지 일을 하게 되는데요.
여러가지 일들을 시도해 본 끝에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해주는
북극곰센터를 열게 되요. 아이들의 고민들이 고민을 도와주는데요.
북극곰의 활약을 기대하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고민을 들어주는 ,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앱이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아이도 저도 하게 되었네요.
그림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아이들이 마음도 알 수 있어서
지금 곁에 있는 아이의 마음도 이해하기 좋았어요.
그렇게 아이들은 자라나고,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도 생활하면서 저마다의 고민을 많이 갖고 있구나 생각하게 되었네요.
시원하게 도와주는 북극곰센터에 우리들의 고민도 털어놔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김치 치즈 스마일 하면서 사진을 찍어본 경험이 있다면
이 단어들의 조합이 그립다는 생각이 들 것 같아요.
사진을 찍을 때 웃으라는 말을 많이 하면서 우리는 그렇게 입으로 말하는데요.
김치치즈스마일은 단편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그 하나 하나의 이야기가 무척 감동이더라고요.
짧지만 깊은 여운을 준다고 할까요? 우리의 삶의 이야기가 이렇게 다양하고
마음이 아린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할까요?
이제 그림책과 동화책을 함께 읽어가고 있는 아이라서 그런지
글밥이 좀 많아도 어려워 하지 않더라고요. 그렇기에
아이와 즐거운 독서를 했네요. 다양한 이야기들이 아이의 감성도 생각도 깊게 해주었고요.
아이들의 마음을 선명하게 잘 나타내주어서 이해하기도 좋았어요.
아이들도 어른들의 눈치를 많이 보고 자신이 사랑받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첫번째 이야기를 통해서 많이 느꼈는데요.
다양한 소재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
있어서 읽고 나서도 아이도 저도 많이 기억에 남아요!
문해력은 많이 대두가 되는 이야기인데요. 아이의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
도서관에서 책을 읽기도 하고 여러가지 신문이나 문학글, 비문학글을
아이에게 많이 접하려고 노력하는 중인데요. 그러는 중에 만나게 된
우리 아이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가장 특별한 공부법 : 관찰력 수업이에요.
아이가 관찰력이 좋은 편이라서 문해력의 출발이 관찰이라는
작가의 말이 위로가 되더라고요. 좀 더 꼼꼼하게 집중해서 글을 읽고
기억을 하고 문자그대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그 너머의 의미까지 깨우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국어 실력을 끌어올리기는 점점 어려워진다고 해요.
그래서 국어 학습은 되도록 일찍 시작하는 것이 다른 과목의 성적도 올리는 비결이 될 것 같은데요.
이 책은 중요한 중심문장에 선명한 핑크줄이 되어 있어서
더욱 눈에 잘 띄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만 읽어도 중요한 사실을 놓치지 않아도 되고 좋았어요.
아이의 문해력을 위해서는 아이의 관찰력을 높여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관찰은 아이의 생각과 문해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많이 깨닫게 되었어요, 그리고 글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도 말이에요.
아이는 초등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초등학교 때 꼭 배워야 할 사회성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아이에게 훈육과 함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말을 잘 듣던 저학년의 시기가 지나고 이제는 초등중학년이 되어가는 10살이라서
그런지 자신의 생각도 많고 과도기인지
말은 잘 전달되지 않지만, 자신만의 논리도 생기고요.
그런 과정에서 엄마와 트러블도 생기기에 노력을 해야 겠다 싶고
아이와 말을 과정에서 여러가지 힘들어서 눈물도 나더라고요.
어떻게 어른으로서 현명하게 대처하면 좋을지 하고 말이에요.
그렇기에 이번에 만난 조선미의 초등생활 상담소는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아이가 어떻게 잘 생활을 하고 있는지
어떻게 생활을 하게 해주어야 하는지 말이에요.
제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점이 많더라고요. 아이의 생각을 무조건 존중하는 것이
최선이 아니라 지시와 명령도 필요하다라는 것을요.
그리고 초등학교는 기초 공부를 하는 시기라서
아이의 공부습관 루틴을 만들게 해주려고 저도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데요.
아이에게 맞는 학습습관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아이가 학교 생활을 쭉 해야 하기에 초등생활의 기초는 무척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렇기에 아이가 밝고 건강하게 그리고 공부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이 육아서를 보면서 많이 깨닫고 생각할 수 있어서
아이의 초등생활이 더욱 재미나고 알차게 그리고 의미있게 되기를 소망하고
저도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