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시티 보안관 디어루 블랙홀 청소년 문고 27
최영희 지음 / 블랙홀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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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어렸을 때는 아이의 그림책에 푹빠졌다가

지금은 아이의 동화책에 흠뻑 빠져있는데요.

그렇기에 이번에 블랙홀로 만난 휴니시티 보안관 디어루도 무척 재미나게 봤어요

아이가 먼저 읽고서는 엄마, 이런 내용이야 하면서 재미있다고

읽어보라고 하더라고요, 아이가 줄거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조잘조잘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를 할 때가 참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처음에 아이가 보안관이라는 것을 알까 물어봤더니,

지금의 경찰관의 개념이 아니랴고 하더라고요.

아이는 학교에서도 친구들에게서도 학원에서도

생각보다 많은 것들은 듣고 배우고 있는 것 같아요.

이제 가정은 아이가 자라나면서 편히 쉬고

다시 삶의 충전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 가는 것을 점점 느끼게 되네요.

 
 

이제 메타버스라는 말은 낯설지가 않은데요. 메타버스에서 펼쳐지는 보안관 디어루의

이야기속으로 빠져들다보면

그 대활약이 다시끔 저도 아이가 어디에서 흥미를 느꼈는지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오늘도 디어루를 재미나게 읽었네요. 보안관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좋아할 초등동화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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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101마리 공룡 박사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음 / 아라미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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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룡을 무척이나 좋아해서 즐겁게 만난 똑똑해지는 101마리 공룍박사에요.

아이가 좋아하는 숨은 그림찾기, 미로찾기, 다른 그림찾기, 공통점 찾기

거기다가 재치 있는 영어수수께기, 공룡 스도쿠까지

아이가 평소에도 너무 좋아하는 게임들이 가득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길 수 있는 책이었는데요.

 

여러가지 게임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여러가지를 골라서 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숨은 그림찾기도 아이의 관찰력을 키우기 좋았고요.

아이와 함께 찾으면서 소통을 하기도 좋았네요.

아이가 핸드폰의 게임을 재미나게 하지만, 이렇게 책놀이도 즐겁해 했으면 했는데

딱 마음에 드는 책을 만났어요.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이 주인공이라서 그런지

아이도 너무 집중력을 발휘해서 재미나게 들춰보더라고요.

아이에게 책은 재미난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것은 무척이나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하다보면, 저절로 저도 모르게 흠뻑 빠져들어서 하게 되어서

공룡 수수께끼와 기발한 공룡게임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아라미 ▶ 똑똑해지는 101마리 공룡 박사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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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지구 뜨거운 지구 펄펄 끓는 지구 - 쉽게 배우는 기후 위기, 초등 지구 환경 사전 파스텔 읽기책 4
유다정 지음, 김잔디 그림, 박기영 감수 / 파스텔하우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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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지구가 아프다는 것을 매번 뉴스를 통해서 느끼고 있는데요.

더운지구 ,뜨거운지구 , 펄펄 끊는 지구라는 말이

점점 더워지는 지구를 대변하고 있더라고요.

지구도 너처럼 따뜻한 이불을 덮는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더라고요.

 

온실가스, 온실효과로 지구는 점점 더워지고 있는데요.

지구의 온도가 빨리 상승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우리는 모두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여러가지 기후 변화가 일어나서

동식물도 살기가 힘든 환경이 되었고요.

 

그리고 바다는 우리가 버린 쓰레기로 점점 오염이 되어 가고 있어서

안타까운데요. 동식물이 살 수 없는 환경은

사람들도 살기 어렵기에 우리는 환경을 더욱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사는 지구가 너무 아프니, 우리도 점점 힘들어진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구가 계속 뜨거워지고 기후 위기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서 더욱 잘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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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너 혹시 과학이야? 라임 틴틴 스쿨 20
앨런 크로스 외 지음, 칼 윈스 그림, 김선영 옮김 / 라임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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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이야기하면 요즘 과학도 무척 연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그건 아마도 음악에 사용하는 여러기술들이 과학의 문명의 발달로

더욱 작곡과 믹싱과 같은 음악적 기술 작업의 발달을 가져왔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렇기에 음악, 너 혹시 과학이야라는 물음이 낯설지 않더라고요.

 

지난 날의 음악에 대한 생각을 떠올려보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바로 테이프인데요.

예전에 저도 저만의 믹스테이프를 만들었던 기억이 나요.

공테이프를 가지고 제가 라디오 디제이처럼 말이에요.

말도 하고 음악도 넣으면서 말이에요.

그렇게 나만이 선물을 만들어서 친구에서 선물하던 기억이 나는데요.

 
 

예전에 워크맨도 있고 헤드폰도 참 사용했네요

지금은 더욱 간편해진 이어폰으로 사이즈도 줄고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고요.

이렇게 저는 아날로그적인 기술도 미래적인 기술도

모두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은 라디오도 너무 듣기 좋아지더라고요.

사람의 감성은 이 모든 것을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음악이라는 예술 영역이 과학으로 해석이 되어 진다는 사실이

문명의 발전을 대변해준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렇기에 앞으로도 꾸준히 음악도 과학처럼 더 정밀하게 발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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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가 녹으면 피자를 못 먹어? - 세상에서 가장 실감 나는 기후 위기 이야기 라임 주니어 스쿨 22
카타리나 H. 벨레요바 지음, 바르보라 크메초바 그림, 김선영 옮김 / 라임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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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그만큼 우리는 기후위기 상황을 맞이하고 있는데요.

그렇기에 라임출판사에서 만난 기후이야기, 빙하가 녹으면 피자를 못 먹어?

우리의 상황을 그림으로 잘 풀어주고 있더라고요.

 

우리의 숲은 망가지고 있고, 숲이 망가지면 우리의 삶이 어떻게 되는지

우리의 삶은 어떻게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 여러가지 생각들을 해보게 되더라고요.

귀여운 그림들이 직관적으로 다가오고 설명도 무척 잘 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기후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는데,

잘 이해시킬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물이 바닥이 나고 있고,

땅이 쩍쩍 갈라지는 상황들이 이어지면서

우리는 조금씩 환경의 위험을 알아야 하고

더 나은 환경을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 것임을 잊지 않아야 겠어요.

 

동물들이 멸종하고 있다는

아픔이 다가오더라고요. 그러면 우리의 삶도 힘들어지니까요.

하루 세끼를 감자만 먹어야 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이는

어떻게 그렇게 되는냐고 반문하는데요. 기후의 위기를 더욱 절실히 깨달을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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