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개나리 ㅣ 북멘토 그림책 35
오윤정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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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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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서서히 다가오는 것이 느껴져서 인지 이번에 만난 봄 그림책이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게 느껴지더라고요.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꽃 중에 하나가

개나리라고 생각하는데요. 언제나 개나리를 노오란 작은 잎을 피우면서 봄을 알리죠.

그런 개나리가 표지부터 한 가득인 책을 만나서

아이와 개나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보기에 너무 좋았네요!


 

그리고 우리가 쉽게 착각하는 개나리와 비슷한 꽃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요.

그렇게 겨울이 지나고 봄이 되면 날을 따뜻해지고

여기저기에서 꽃망울이 올라오면, 정말 이제 따뜻한 봄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꽃의 세밀화를 만날 수 있는 언제나 개나리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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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섬세하게 그려진 세밀화 같은 책이 좋더라고요.

뎃생에 색이 입혀져서 생동감이 느껴지는 점도 좋았고요.

귀엽고 느린 달팽이와 개나리도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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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와 주변의 생물 기록장을 보면서

어린 아이와 봄날이를 가서

개나리를 느껴보고 봄을 느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의 봄이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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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함께 길을 찾는 연대 이야기 ㅣ 생각쑥쑥 지식학교 7
강미숙 지음, 김푸른 그림 / 보랏빛소어린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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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고 싶었던 책 중의 하나가 바로 연대에 관한 이야기였어요.

우리 사회는 요즘 개인적인 성향이 강한데,

함께 하고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사람은 혼자 살아가기 힘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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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가 이해하기 쉽게 10대를 위한 함께 길을 찾은 연대이야기라는 책 제목처럼

다양한 이야기가 나와서 아이와 흥미를 가지고

관심을 가지면서 이야기 나누기 좋았는데요. 학교폭력, 환경오염과 같이

아이도 학교에서 다루는 주제들에 대해서 우리가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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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생각도 들어보면서 우리가 함께 연대해서 더 좋은 세상, 바른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면 좋은지 이야기 나누고 아이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는데요. 크라우드 펀딩도 아이가 궁금해했는데,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는 서서히 세상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더라고요.

우리는 왜 연대해야 할까요? 물어본다면, 어떻게 아이에게 대답을 해줄 수 있을지

고민을 했었는데 이 책에서 답을 줘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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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들이 있어서 이해가 더 쉬웠고요.

연대는 나와 우리 주변을 변화시키는 가장 똑똑하고 강력한

선택이라는 말에 저도 완전 동감하게 되더라고요.

인터넷의 발달로 전 세계는 하나가 되고 빠른 소식을 공유하는데요

그렇기에 더욱 우리는 하나의 공동체라는 생각으로 함께 문제 의식을 가지고

해결해 나가야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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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구는 새 가족이 낯설다 ㅣ 책이 좋아 3단계
이선주 지음, 국민지 그림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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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요즘에는 다채로운 가족의 형태가 많은 것 같아요.

그렇기에 정상가족, 비정상가족이라는 말도 나오고요.

하지만 가족이라는 의미를 생각해보면, 가족은 어떤 것이다라는

각자의 개인의 정의가 내려질텐데요. 가족이라서 힘든 점도 분명히 있고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보호받고 위로받고 사랑의 나누는 공동체라는 것도

우리는 알고 있지요. 그렇기에 그 속에서 서로를 믿고

배려하고 사랑을 주고 받는 일은 무엇보다 소중하고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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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이번에 만난 태구는 새 가족이 낯설다는 새엄마를 맞이 하게 되면서

격게 되는 태구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이해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새로운 가족을 맞이 한다는 것은 아이에게는 특히나 큰 일이 될 것 같아요.

아직은 어리고 어른을 잘 알지 못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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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이의 생각을 따라가면서 읽었던, 주니어RHK ▶ 태구는 새 가족이 낯설다에요.

새엄마의 등장으로 벌어지는 일들을 아이와 함께 들여다보면서

태구의 마음을 이해했고요. 가족이 가족 답게 서로를 사랑하는 일은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배려하는 일임을 다시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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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구의 결핍을 채워줄 새엄마의 등장, 낯설고 두렵지만

그렇게 가족이 되어가는 시간을 만날 수 있어서

가족의 따뜻함을 만날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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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에 사진작가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ㅣ 지식은 모험이다 29
오상민 지음 / 오유아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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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아이에게 꿈에 대해서 그리고 직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 때 만나게 된 이 한권의 책은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좋은 의미를 가져다 준 책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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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많은 체험을 해보라는 것은 아이에게 세상의 보는 눈을 넓혀주고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될지, 어떤 꿈을 꾸면 좋을지

연구하고 탐구하는 시간이 아닐까 해요.

그렇기에 10대에 사진작가라는 꿈을 가졌다면, 그 길로 가기위한

탐구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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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이도 평소에 sns에 관심이 있고 사진을 찍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 책에 많은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스마트폰 사진으로도 사진작가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해하고요.

지금의 세상은 많은 정보를 찾아보고 공유할 수 있어서 그런지

무언가가 되고 싶다면, 그 길들도 많이 알려주고 자신의 노력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렇기에 사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었는데요, 저도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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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일상에서도 정말 많이 만나고 매일 매일 핸드폰으로 찍고 있는데요.

저는 특히나 아이들이 어려서 그런지

그 모습을 남기기 위해 매일 핸드폰으로 아이의 감성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해요.

그렇기에 사진작가라는 꿈을 살짝 떠올려보기도 하는데요.

사진이란 각자의 개성이 충분히 담기는 작품이라서

더욱 개인의 취향도 노력도 많이 반영이 되는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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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 - 초보맘도 쉽게 따라하는 초간단 완밥 레시피
강미연 지음 / 빅피시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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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밥을 잘 먹을 때는 걱정이 없지만,

안 먹으면 어떤 반찬을 해줘야 할지 어떤 근사함 음식을 만들어주어야 할지

고민이 되는 것이 엄마의 마음일텐데요!

그런 저의 고민을 해결해줄 빅피시 ▶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을 만났어요!

해주고 싶은 요리가 정말 가득있더라고요^^

 
 

그리고 아이에게 특별식에서부터 간식까지 해주고 싶은 요리가 많아서

당장 마트를 달려가고 싶었는데요. 아이를 위해서

성장을 위해서는 엄마는 골고루 먹여주고 싶은데 그 마음을

고스란히 잘 담아준 영약식, 건강식이라서

하고픈 마음이 많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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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리도 쉽게 그리고 재료도 쉽게 구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요리의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더라고요.

너무 맛깔스럽게 보여지는 사진에 푹 빠져 버려서 저도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듬뿍 심어주는 엄마표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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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먹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멋진 요리들이 가득해서

저는 요즘 아이의 이유식를 만들면서 저도 남편도 맛있는 요리를 많이

만들고 먹고 있어서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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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아이에게 어떤 음식을 해줄까 육전을 해줄까 파스타를 해줄까

완두콩스프를 해줄까 하면서

행복한 고민에 빠지고 있는데요.

이유식을 힘들거나 아이가 잘 안 먹으려고 할때, 꼭 들여다보세요

많은 도움이 되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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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법도 쉽고 다양한 식재료를 이용한 이유식책이라서

앞으로도 두고두고 활용을 잘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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