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자라나는 아이에게 꿈에 대해서 그리고 직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 때 만나게 된 이 한권의 책은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좋은 의미를 가져다 준 책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어릴 때 많은 체험을 해보라는 것은 아이에게 세상의 보는 눈을 넓혀주고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될지, 어떤 꿈을 꾸면 좋을지
연구하고 탐구하는 시간이 아닐까 해요.
그렇기에 10대에 사진작가라는 꿈을 가졌다면, 그 길로 가기위한
탐구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저희아이도 평소에 sns에 관심이 있고 사진을 찍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 책에 많은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스마트폰 사진으로도 사진작가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해하고요.
지금의 세상은 많은 정보를 찾아보고 공유할 수 있어서 그런지
무언가가 되고 싶다면, 그 길들도 많이 알려주고 자신의 노력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렇기에 사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었는데요, 저도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사진을 일상에서도 정말 많이 만나고 매일 매일 핸드폰으로 찍고 있는데요.
저는 특히나 아이들이 어려서 그런지
그 모습을 남기기 위해 매일 핸드폰으로 아이의 감성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해요.
그렇기에 사진작가라는 꿈을 살짝 떠올려보기도 하는데요.
사진이란 각자의 개성이 충분히 담기는 작품이라서
더욱 개인의 취향도 노력도 많이 반영이 되는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