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을 땐 싫다고 말해요
다그마 가이슬러 지음, 양혜영 옮김, 박소영 감수 / 윌마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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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에게 뭔가를 알려줄 때, 책을 이용하면 좋겠더라고요.

아이 스스로 싫을 땐, 싫다고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싶더라고요.

부모가 훈육을 하고 가르쳐야 하는 것이 많은데요.

말로 하는 것보다 이렇게 글로 할 때 효과적인 경우도 많더라고요.

그렇기에 이번에 만난 윌마의 싫을 땐 싫다고 말해요는 아이가 잘 받아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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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거절을 해야 할 때도 분명있는데요.

그럴 때 확실히 자신의 의사를 어른에게도 친구에게도 말하는 것이 중요하더라고요.

그렇기에 이번 책은 어떤 때 자신이 좋은지

어떤 때 자신이 싫은지를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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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아이의 감정을 느낄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어요.

아빠가 나를 안아주면 정말 포근하고

어떤 날은 내 몸에 손대지 않았으면 할 때도 있다는 것을

아이는 스스로 깨닫고 타인에게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는데

이 책은 그 점을 세밀하게 잘 짚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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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해 만지지마 실허어

내 모에 손대지마 싫어

아니 나는 너 만지기 싫어 싫어 라는 말을

상대방이 상처를 받을까봐 거절의 말로만 인식하고 당당하게

하지 못할 때도 있기에 저도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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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고 싫은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자연스러운 일이지

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이도 알고

저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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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논문 3개월 만에 끝내는 비법
권소혁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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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육아로 바쁘지만, 공부를 더 하고 싶은 마음이 늘 있는데요.

그렇기에 박사논문에도 늘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많은 연구 기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꼭 한 번 해보고 싶은 일중에 하나인데요.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하기에 늘 걱정이 먼저 앞섰는데,

이번에 이책을 만나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단계별 논문 작성 필승전략으로 학위 취득을 도와주는 책인데요.

이렇게 눈문 작성을 도와주는 책이라면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면서 열심히 박사논문을 써내려가면 좋겠다 싶어요.

그만큼 내용이 구성이 알차서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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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별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어떻게 일정을 짜서

편안하게 학위논문을 작성하고 완성하고 제출할 수 있는 것까지

모두 잘 나와 있어서 , 정말 편하고 필수적인 책이구나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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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긴 여정이기에 중간중간 어렵지 않고 잘 해나갈 수 있도록

학술지 논문 작성을 통해 충분히 연습해야 힉위논문 작성이

어려움이 적어진다고 하니, 더욱 열심히 노력을 해야 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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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논문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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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먹고 토실토실 ㅣ 너른세상 그림책
이진이 지음 / 파란자전거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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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를 만날 수 있는 파란자전거의 햇말 먹고 토실토실이에요.

우리 아이들은 매일 엄마의 사랑을 먹고 자라지만

자연도 정말 중요한데요, 지금 한창 귀엽고 사랑스러운 어린 아이들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하원할 때 집으로 돌아오면서

개미도 콩벌레도 새도 나비도 너무 열심히 관찰해요!

그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이쁜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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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그냥 스쳐지나가는 그 순간들을

아이들은 마냥 신기하고 한참을 들여다보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더라고요.

한참을 쪼그리고 앉아 보는 모습에 엄마도 기다려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더운 여름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귀엽고 사랑스러움에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되는데요.

그런 아이의 사랑스러움을 가득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을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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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름에 딱 읽기 좋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데요.

이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의 생각이 절로 나더라고요.

우리 아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면 딱 이렇게 귀엽지 않을까 하고 말이에요.

자연이 가득 담긴 그림책이라서 볼 때마다 힐링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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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처럼 운율이 있는 짧은 그림책이라서

입으로 속으로 되뇌이기 좋았어요,

와글와글 올챙이가 신나게 뻐끔뻐금

그 말이 동시같아서 자꾸만 생각이 나네요.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좋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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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을 아이와 잘 보내고 싶은 엄마이기에 아이에게 읽어주기가 더 없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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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푸드 - 인스턴트에 중독된 내 아이, 어떻게 살릴까?
배경미 지음 / 밥북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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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성장을 위해서 매일매일 식사와 간식이 걱정이 되는데요.

그렇기에 이번에 읽게 된 킬러푸드는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더라고요.

아이에게 바쁘다고 너무 영양을 생각하지 않고

간단한 음식을 챙겨주지 않았나 싶어서 말이에요.

그렇기에 아이가 짜증이 나거나 힘들어하는 것도 음식과 면연력이 많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네요.알게 모르게 아이들은 젤리, 초콜릿, 코카콜라와 같은 단 음식에도

많이 길들여져 있더라고요. 그렇기에 많이 안쓰럽고 좋은 먹거리를 챙겨줘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아이가 자라서도 몸이 튼튼하도록

지금 먹는 음식들이 건강한 먹거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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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과 시기품 중독편에서도 달콤한 독에 대해서 너무 무관심하지 않았나 싶고요.

감정적 허기와 식탁의 갈등에서는 배고파가 아니라

아이가 주로 힘들다는 말을 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공부를 하면서도 체력이 필요할 때 챙겨주는 간식에서도

영양을 가득 챙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싶더라고요,

 

아이의 건겅한 식습관을 위한 솔루션들도 제시되어 있어서

저는 무엇보다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요.

자극적인 국물과 이별하고 액상과당 걷어내기부터 시작해야 겠어요.

그렇게 중독된 뇌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의 건강은 약이 아니라 영양제가 아니라

식탁에서 시작이 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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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먹고 토실토실 ㅣ 너른세상 그림책
이진이 지음 / 파란자전거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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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를 만날 수 있는 파란자전거의 햇말 먹고 토실토실이에요.

우리 아이들은 매일 엄마의 사랑을 먹고 자라지만

자연도 정말 중요한데요, 지금 한창 귀엽고 사랑스러운 어린 아이들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하원할 때 집으로 돌아오면서

개미도 콩벌레도 새도 나비도 너무 열심히 관찰해요!

그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이쁜지 몰라요~~


엄마는 그냥 스쳐지나가는 그 순간들을

아이들은 마냥 신기하고 한참을 들여다보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더라고요.

한참을 쪼그리고 앉아 보는 모습에 엄마도 기다려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더운 여름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귀엽고 사랑스러움에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되는데요.

그런 아이의 사랑스러움을 가득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을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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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름에 딱 읽기 좋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데요.

이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의 생각이 절로 나더라고요.

우리 아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면 딱 이렇게 귀엽지 않을까 하고 말이에요.

자연이 가득 담긴 그림책이라서 볼 때마다 힐링이 되고요.

 

시처럼 운율이 있는 짧은 그림책이라서

입으로 속으로 되뇌이기 좋았어요,

와글와글 올챙이가 신나게 뻐끔뻐금

그 말이 동시같아서 자꾸만 생각이 나네요.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좋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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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을 아이와 잘 보내고 싶은 엄마이기에 아이에게 읽어주기가 더 없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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