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 매일매일 식사와 간식이 걱정이 되는데요.
그렇기에 이번에 읽게 된 킬러푸드는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더라고요.
아이에게 바쁘다고 너무 영양을 생각하지 않고
간단한 음식을 챙겨주지 않았나 싶어서 말이에요.
그렇기에 아이가 짜증이 나거나 힘들어하는 것도 음식과 면연력이 많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네요.알게 모르게 아이들은 젤리, 초콜릿, 코카콜라와 같은 단 음식에도
많이 길들여져 있더라고요. 그렇기에 많이 안쓰럽고 좋은 먹거리를 챙겨줘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아이가 자라서도 몸이 튼튼하도록
지금 먹는 음식들이 건강한 먹거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도파민과 시기품 중독편에서도 달콤한 독에 대해서 너무 무관심하지 않았나 싶고요.
감정적 허기와 식탁의 갈등에서는 배고파가 아니라
아이가 주로 힘들다는 말을 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공부를 하면서도 체력이 필요할 때 챙겨주는 간식에서도
영양을 가득 챙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싶더라고요,
아이의 건겅한 식습관을 위한 솔루션들도 제시되어 있어서
저는 무엇보다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요.
자극적인 국물과 이별하고 액상과당 걷어내기부터 시작해야 겠어요.
그렇게 중독된 뇌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의 건강은 약이 아니라 영양제가 아니라
식탁에서 시작이 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