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엄마가 귀가 안 좋으셔서 이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더욱 잘 알게 되었어요.
이명이 어떻게 사라지는지
귀의 노화도 더 깊게 생각하게 되었구요.
그렇게 이 책을 읽으면서 기 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되었네요
주변에 이명 보다는 눈에 시력이 떨어지거나
관절이 아픈 경우를 더 쉽게 볼 수 있는데요.
귀가 잘 안 들린다거나 이명 현상으로 생활에 불편을
많이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건강할 때 알 수 없는 것들이 병이되거나 아픈 현상이 나타나면 굉장히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평소에 이명에 대해서 알고 싶거나 임명해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무엇보다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렇기에 저도 읽으면서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게 되고
나의 몸을 들여다 보게 되더라구요.
귀에 대해서 이명에 대해서 너무 관심이 없었다는 생각도 들고요.
좀 두꺼운 책이였지만 이명을 알아 가면서 책장이 잘 넘어 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