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도 아이에에게 영어를 흥미롭게 다가가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데요.
아이의 영어실력은 매일 향상하고 있지만,
엄마의 영어실력은 그대로인 것 같아 곧 아이보다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기에 저는 무엇보다 영어를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이 큰데요.
이번에 만난 책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지금까지 오래 영어를 붙들고 있지만, 실력이 잘 향상이 잘 되지 않는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요.
어떤 방법이 해롭고, 어떤 방법이 이로운지 알 수가 없는데요.
그 누구도 영어의 작동원리를 알려준 적이 없기 때문이라고 해요.
앞으로는 그 원리를 깨닫고 영어를 좀 더 편하게 슬기롭게 배우고 싶은 마음인데요.
어린 아이에게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는 방법은
어른들과는 차이가 있는데요.
아이가 우리말을 자연스럽게 하는 것은 그만큼 많이 듣고 글자를 보면서 익히게 되는 것인데요.
저도 일상에서 엄마표 생활영어를 많이 해주려고 하는 것처럼
우선은 영어를 잘하고 싶다면, 편안하게 익히게 싶다면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습관이 필요한 것 같아요.
모국어처럼 매일 들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죠.
이 책, 당신의 영어공부가 불행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읽으면서
영어가 작동하는 원리를 이해하니 영어를 어떻게 해야 할지 조금씩 감이 오더라고요.
미술과 언어라는 파트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영어공부를 하려는 마음과 이 책이 만나서 좋은 시너지가 생기는 기분인데요.
기존에 잘 몰랐던 영어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넓힐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어요.
왜 잘 들리지 않는지 늘 궁금했는데, 잘 들리지 않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것을
그렇기에 듣기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더욱 절실히 깨닫게 되었어요.